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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506 수초항 _ Day 29.
음성수초 부세 & 나나 신엽
그동안 나나는 뿌리를 길게 잘 내리고 있는데 부세는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걱정이었다.
그런데 자세히 보니 뾰족뾰족한 아기 잎들이 틈을 비집고 꽤 많이 올라와있었다.
뿌리도 화산석 표면에 착 붙어서 잘 적응 중 😊
음성수초가 천천히 자라기에 관심을 덜 주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란 게 느껴지니 참 예쁘다 🍒



나나도 신엽도 올라오고 뿌리도 길게 잘 뻗고 아주 예쁨 🥰미크란테뭄이 화산석 타고 올라와서 본드 자국 가려주면 좋겠다.

그나저나 아주 작은 아기 벌브들 나눔 받아와서 활착한거라서
나나와 부세의 종류를 모르겠다 ㅠㅠ
잎이 손톱만큼 작은 걸 보면 미니 종류같기도 한데, 시간이 더 지나면 점점 커질지 두고 봐야겠음 😋
처음부터 상처있던 잎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싱싱해보여서 기분이 좋다 🌈
+
오래 물생활 하신 분들께 여쭤보니 나나는 골든콩나나로 추정된다고 하셨다.
부세는 물 속에 들어가면 어떤 종인지 알기 힘들다고 😢
일단 내 어항에 들어온 이상 모두 소중한 아이들이라서 종류가 뭐든 사실 별로 상관은 없다.
내 눈엔 다 예쁨! 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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